언론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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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2025.01.13
[朝鮮칼럼] '집단적 비르투'로 불확실성의 터널을 지나야
마키아벨리 섬세히 읽어보면 '집단적 비르투'가 성공의 핵심 지금 같은 계엄·탄핵 비상시기엔 대만의 '실무적 총통제' 참고를 글로벌 공급망, 핵심 주체 된 비결 정치적 불확실성 의식하지 말고 정부·시민·기업이 조용히 힘 합쳐 경제·안보·군사 위기 돌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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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2024.12.13
[朝鮮칼럼] 국가안보실 불능… 대기업을 '구원투수'로
官이 작동 못 하니 '기업 외교'로… 우리 대기업 외교력·정보력 대단 美 코카콜라의 브랜드·외교력, 스위스 네슬레의 현지 농업 전략, 미·중 갈등 속 테슬라를 보라 4대 그룹이 먼저 팔 걷어붙이고 현지 공관이 '기업 외교' 지원해 대한민국 국익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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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2024.11.25
[朝鮮칼럼] 한·미·일 로드맵, 한·일이 먼저 트럼프에게 제시해야
바이든 시절 한·미·일 3국 협력 트럼프 2기에도 순항할까 공급망 불확실성·中 신기술 대응 3국 협력이 '승리 딜' 확신 줘야 경제·기술·군사 안보 차원서 한일 정부가 협력 로드맵 만들어 하루빨리 트럼프에게 전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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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2024.11.12
슈퍼파워 트럼프시대 맞는 尹… ‘이익 교환’으로 ‘동맹 약화’ 막아야[Deep Read]
김성한의 Deep Read - 트럼프시대의 대미 전략 트럼프 당선은 ‘新주권 국제질서’ 강화 신호탄… ‘미국 우선주의+한국 국익’ 교환·공존 과제 한·미 ‘보호기술주의’ 협력 필요… 尹정부, 의제 개별협상 아닌 그랜드바겐 통한 국익 극대화 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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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024.10.25
김성한 전 안보실장 "유라시아 정세 궁극적 변수는 중국"
김성한 교수는 10월 25일 고려대 경제기술안보연구원 개원 기념 세미나 기조강연에서 "중국은 향후 대만에 무력 통일을 시도할 때 한반도가 현재의 중동처럼 '혼돈 상태'에 있어야 미국의 대응이 분산될 것으로 생각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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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2024.10.10
KAIT, 제4차 디지털 인사이트 포럼 개최…“기술경쟁이 국가안보 핵심”
이날 포럼에서는 윤석열 정부 초대 국가안보실장을 역임한 외교통상분야 권위자인 김성한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가 '미·중 전략경쟁과 한국의 포괄안보 전망: 경제 및 기술안보, 그리고 미국 대선'을 주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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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2024.09.24
[朝鮮칼럼] 다음은 한미 '원전 동맹'이다
체코를 넘어 한미 '팀코러스' 미국은 원전 핵심 기술·부품, 우리는 건설·운영 기술 앞서 두 나라 힘 합치면 세계 최강 이스라엘 아이언 돔도 미·이 협력으로 윈윈 군사 동맹·가치 동맹 넘어 에너지 동맹으로 신기원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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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엔드마이크2023.09.24
[단독] 김성한 前 국가안보실장 "중국 대응, 결국 정답은 한미일 안보협력···NCG 실체화, 시간 촉박"
윤석열 정부가 집권한지 500일을 넘긴지 하루가 되는 23일, 그동안 윤석열 정부가 국제정치공간에서 이루어낸 안보정책의 요체는 바로 'NCG(핵협의그룹)'이라는 한미동맹간의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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